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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인터넷을 하다 우연히 '로리타 컴플렉스' 라는 말을 봤다.
로리타 컴플렉스가 뭔가하니. 남자들이 어린 여자들에게 열광하는 것이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소녀시대, 원더걸스를 열렬하게 좋아하거나 팬클럽에 가입해 열심히 활동하는 연령층은 중, 고생들과 일부 대학생 군인들은 부대 내에서 TV로 좋아하는 정도 였다. 하지만 요즘보면 30대 이상의 직장인들도 삼촌부대라고 하여 소녀시대나 원더걸스 기타 어린소녀 그룹을 좋아하고 팬클럽까지 가입해 열렬히 활동하고 있다. 아무래도 이런 30대 삼촌부대들은 경제력의 기반이 어느정도 되다보니 생일 때 주요 일간지에 생일 축하 메세지를 남겨주는 등 스케일이 크게 활동하고 있다.

이렇듯 어린 여자를 좋아하고 동경하는 것을 로리타 컴플렉스라고 부른다고 한다. 하지만 그 전부터 남자들은 이왕이면 어린 여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많기는 했다.

그렇다면 왜 남자들은 어린여자가 좋은 것일까??

1. 생기가 다르다
나이는 좀 있는 여자가 아무리 미인이라도 어린 여자에게 따라올 수 없는 것이 있다면 얼굴에 난 솜털과 남자들에 행동에 대한 반응이다. 사실 요즘 여자 20대 중반만 넘어도 생기가 점차 줄어드는 것이 사실
또한 남자같은 경우 여자와 무엇을 하던지 자신이 처음이길 바라고 스스로 무언가를 해줬다는 것에 만족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원숙한 여자들의 경우 선물을 해줬을 때도 루이, 페레, 까르 등의 글자는 들어가 줘야  뭐 해줬다는 말을 들을 판이고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 급방긋으로 마무리 하는 경우가 많다.
무엇을 해줬을 때 오바스럽게 무차별적인 표현을 찾을 수가 없다는 뜻이다.
하지만 어린 여자는 무언가를 해줬을 때 '와 진짜 예뻐요' '최고에요' '진짜 저 거기에 데리고 가줄거에요?' 등 순수하게 일어나는 본능적인 반응을 보인다는 것이다.
남자는 이런걸 원한다고 한단다...^^


2. 보호 본능
일단 나이가 비슷하면 남자의 권위적인 의식을 경멸하거나 대립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린여자는 막연히 따라주거나 보호 본능을 일으킨다는 것. 내가 지켜야 한다. 무언가를 꾸준히 챙겨줘야 한다는 본능이 마구마구 일어나면서 그것을 해줬을 때 자기만족을 남자들은 느낀다는 것


3. 능력좋다는 말
남자가 너무 어린 여자들을 사귀거나 만나게 되면 친구들은 '이거 나쁜 놈이구만' '도둑 놈이네' '능력 좋은데' 라는 말을 하게된다 이런 말에 남자는 자신의 능력이 과시라도 되는 듯 뿌듯함을 느끼게 된다. 사람들이 끊임 없이 하는 말에 우쭐함이 생긴다고...

4. 나이 비슷한 여자는 왠지 부담스러워
나이 비슷한 여자를 무조건 싫어하는 건 아니다 하지만 나이 어린 여자보다 부담스럽다는 의견은 많다. 꾸준히 뭔가를 해줘야 할 것 같고, 해줘야 하는 것도 뭔가 고급스럽고 비싸야만 할 것 같다는 느낌이다.
또 결혼을 전재로 하는 만남이 싫은 남자의 경우 비슷한 연령의 여자를 만나게되면 결혼이라는 부담감이 강하게 다가온다고 한다.


5. 길들이는 재미
남자들은 어린 여자를 하얀 도화지에 비유하는 경우가 있다. 아직 세상의 때도 타지 않았을 것 같고, 아직 동화속에 나오는 연애의 환상에 쌓여 있을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한다. 이렇게 어리고 순수한 생각이 비슷한 나이의 여성보다 상대적을 많은 어린여자와의 만남은 남자에게 활력소가 될 수 밖에 없다. 연애에도 신선함이 우선인데 아무것도 모를 것 같은 어린 여자와 하나하나씩 만들어가는 연애의 재미가 솔솔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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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잠보쩡희